PRODUCT
지팡이 6종
하나면 충분하면 시그니처, 순간마다 다르면 큐레이션입니다.
SIGNATURE
버디케인은 지팡이 하나로 대부분의 보행 상황을 감당하도록 설계한 SHL의 기준작입니다.
4발과 싱글팁을 상황에 따라 바꿔 씁니다.
카본 폴대와 원목 손잡이를 썼습니다.
66에서 103cm까지 구간으로 조절합니다. 단계가 아니라 구간입니다.
이런 경우, 시그니처입니다
- 지팡이를 한 대만 들일 계획입니다.
- 실내와 실외, 평지와 비탈길을 같은 지팡이로 다닙니다.
- 제대로 만든 것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CURATION
큐레이션은 시그니처가 다루지 않는 구체적인 순간 하나씩을 위해 고른 5종입니다.
접는 지팡이, 불이 켜지는 지팡이, 앉을 수 있는 지팡이로 나눴습니다.
지팡이 한 대가 모든 순간을 감당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맞는 한 대만 고르면 됩니다.
이런 경우, 큐레이션입니다
- 이미 지팡이가 있고 상황별로 한 대가 더 필요합니다.
- 접어서 가방이나 차 트렁크에 넣어야 합니다.
- 저녁 산책이나 이른 새벽처럼 어두운 시간에 걷습니다.
- 걷다가 중간에 앉아 쉬어야 합니다.
- 실내에서 가볍게 쓸 지팡이가 따로 필요합니다.